- 에이티즈 산, 몽환과 강렬함 넘나든 비주얼…독보적 아우라 발산[셀럽샷]
- 입력 2026. 07.16. 16:21:2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산이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이티즈 산
산은 지난 15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검은색 하트와 파도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은 블랙 민소매 상의를 입은 채 감각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탄탄한 피지컬과 날카로운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짙은 눈빛과 무심한 표정이 특유의 분위기를 한층 배가시켰다.
특히 어둡고 묵직한 톤의 배경 속에서 더욱 돋보이는 산의 비주얼은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무드를 완성했다. 절제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어우러지며 마치 한 편의 패션 화보를 연상케 했다.
사진이 공개된 직후 글로벌 팬들은 다양한 언어로 "비주얼과 분위기가 완벽하다", "치명적인 매력에 눈을 뗄 수 없다", "독보적인 아우라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해당 게시물은 공개된 지 하루도 채 되지 않아 60만 개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산의 높은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29일 일본 다섯 번째 싱글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BAD' 일본어 버전과 신곡 'Seeker', 'HIGHER' 등 총 6곡을 수록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