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윤서 "생일카페에서 밈 40개 수행…남주혁이 보고 놀려"('홍건데')[셀럽캡처]
- 입력 2026. 07.16. 18:04:54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노윤서가 팬들의 요청으로 다양한 밈을 소화했던 일화를 전했다.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콘텐츠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의 노윤서, 남주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병재는 노윤서에게 "팬들이 밈을 많이 알려주시냐"고 물었고, 노윤서는 "알려주는 게 아니라 내가 많이 당한다"며 "생일카페를 가거나 공항 같은 곳에서 질문을 한다"고 답했다.
이어 남주혁도 "윤서가 '앙탈 챌린지' 한 걸 봤다"고 언급했다.
이에 노윤서는 "생일카페를 다녀온 다음 날 '동궁' 촬영이 있었다. 생일카페를 3년째 가고 있어서 부담 없이 공항에서 집 가는 길에 들렀다"며 "그날 또 구석에 몰려서 밈을 한 40개 정도 시켜주셔서 열심히 했다"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그게 하루 만에 알고리즘을 탔는지 주혁 오빠가 보고 놀리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유병재가 "우리에게 가르쳐줄 만한 게 있냐"고 묻자, 노윤서는 "아까 스태프분들이랑 얘기했는데 리센느 분들의 '거제 야호'가 있더라"며 "지역 이름을 넣어서 'OO야호'를 하는 건데, '동궁야호'를 해볼까 했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