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영수, 여자 2호 택한 이유 "3호는 계속 날 선택할 것 같아서"('나솔사계')[셀럽캡처]
입력 2026. 07.16. 23:09:11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나솔사계' 8기 영수가 데이트 상대로 여자 2호를 선택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남자들이 도시락 데이트 상대를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8기 영수는 여자 2호와 여자 3호 사이에서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한 채 오랜 시간 고민했다. 여자 2호와 여자 3호 모두 8기 영수를 데이트 상대로 원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고민 끝에 8기 영수는 여자 2호를 선택했고, 이를 지켜보던 여자 3호는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반면 여자 2호는 "이제야 기분이 좋아졌어"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를 본 데프콘은 "이렇게 긴 고민을 하다가 가면 3호한테 데미지가 더 크다"고 안타까워했다.

이후 비하인드 인터뷰에서 8기 영수는 "마음의 정리가 그때도 안 됐다. 그래서 중간에 서서 어디로 갈지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사실 두 분과 1대1 데이트를 다 해보고 싶었다. 정말 이기적인 생각인데, 제가 2호님을 골라도 3호님은 나중에도 저를 고를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반대로 3호님을 고르면 2호님은 그냥 가실 것 같다는 판단이 들어서 2호님을 먼저 선택했다"고 고백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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