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영호, 여자 5호에 직진했지만 연이은 철벽 "불편해요"('나솔사계')[셀럽캡처]
- 입력 2026. 07.17. 06:30:00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나솔사계' 1기 영호가 여자 5호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지만 연이어 거절당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6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남성 출연자들이 선택한 상대와 도시락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기 영호와 7기 영호는 모두 여자 5호를 선택했고, 세 사람은 함께 도시락 데이트를 하게 됐다.
해변가 바위 위에 자리를 잡는 과정에서 1기 영호는 여자 5호를 위해 손을 내밀었다. 하지만 여자 5호는 "알아서 갈게요. 저도 다리가 있는데요?"라며 "잡아주시면 더 불편해요"라고 정중하게 거절했다.
이후 여자 5호가 추워하는 모습을 보이자 1기 영호는 겉옷을 벗어 "이것 좀 덮고 계세요"라고 건넸지만, 여자 5호는 "괜찮아요. 불편해요"라며 이번에도 사양했다.
도시락을 열어본 여자 5호는 초밥 도시락을 보며 감탄했고, 1기 영호는 "제 것 더 드셔도 된다"고 권했다. 하지만 여자 5호는 "아니에요. 괜찮아요"라며 또 다시 거절했다. 이후에도 여자 5호는 1기 영호의 말에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밀물이 차오르면서 자리를 옮긴 뒤 1기 영호는 "오후에도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또 한번 호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여자 5호는 "제가 이미 선택을 해버려서"라고 답하며 선을 그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