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숙캠' 양나래 변호사, 9월의 신부 된다 "잘 살아보겠다"('아침마당')[셀럽캡처]
- 입력 2026. 07.17. 10:47:3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오는 9월 결혼한다.
양나래
양나래는 1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이인철, 박민철, 임현서 변호사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박철규 아나운서는 "아주 따끈따끈한 소식이다. 양나래 변호사가 드디어 9월에 결혼한다"고 전하며 축하를 건넸다.
이에 박민철 변호사가 "결혼을 안 했냐"고 묻자, 양나래는 "아마 이 이야기를 들으면 이미 시집간 거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9월에 결혼한다. 잘 살아보도록 하겠다"며 웃어 보였다.
1990년생인 양나래는 '법률사무소 나래' 대표 변호사로 활동 중이며, JTBC '이혼숙려캠프'를 비롯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