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 악플러와의 전쟁 선포 "권익 보호 신고 사이트 개설"
- 입력 2026. 07.17. 21:02:5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리센느 측이 악성 게시물과 저작권 침해에 대응하기 위해 아티스트 권익 보호에 나섰다.
리센느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지난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센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신고 사이트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사이트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악성 게시물 및 저작권 침해 사례에 대한 제보를 받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조치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하여 많은 제보 부탁드린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리센느는 최근 멤버들의 유튜브 콘텐츠가 화제를 모으며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의 타이틀곡 'LOVE ATTACK'(러브 어택)이 발매 약 2년 만에 멜론 TOP100 1위에 오르는 등 역주행에 성공했다.
이어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까지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지난 15일 SBS Life '더 쇼'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