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오늘(18일) '2026 왕중왕전' 1부…포레스텔라 7연패 도전[Ce:스포]
- 입력 2026. 07.18. 11:24:3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KBS2 '불후의 명곡'이 상반기 최대 이벤트인 '2026 왕중왕전'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불후의 명곡
18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최승범) 765회에서는 '2026 왕중왕전' 1부가 전파를 탄다.
'2026 왕중왕전'은 올해 '불후의 명곡'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왕중의 왕'을 가리는 특집이다. 특히 '불후의 명곡' 공식 유튜브 채널 역대 최고 조회수 1위와 3위가 모두 왕중왕전 무대인 만큼, 이번에도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가 탄생할지 기대를 모은다.
이번 특집에는 린X조째즈, 민우혁X조형균X유리아, 케이윌, 김동준X영탁, B1A4, 박서진, 포레스텔라, 황민호X이수연, 리베란테, NEXZ(넥스지)까지 총 10팀이 출격해 '왕중의 왕' 자리를 놓고 양보 없는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특히 '왕중왕전 6연승'이라는 대기록을 보유한 포레스텔라가 이번에도 정상에 오르며 7연패를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린X조째즈는 '중독된 사랑', 민우혁X조형균X유리아는 '발해를 꿈꾸며', 케이윌은 '서울의 달'을 선곡해 각자의 감성을 담은 무대를 선보인다. 리베란테는 '내 사람 : Partner For Life'로 로맨틱한 하모니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어 김동준X영탁은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통해 우정을 담은 무대를 꾸미고, B1A4는 '미워요'로 2세대 대표 청량돌의 매력을 전한다. 황민호X이수연은 '이제는'으로 차세대 트로트 듀오의 호흡을 선보인다.
퍼포먼스 무대도 이어진다. 박서진은 '어젯밤 이야기'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하고, 포레스텔라는 '창귀'를 새롭게 꾸민 무대를 공개한다. NEXZ(넥스지)는 'It's Raining'으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2026 왕중왕전' 1부는 18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