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무, 마카오도 접수했다…월드투어 '4WARD' 2회 공연 전석 매진
- 입력 2026. 07.18. 15:54:4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마마무(MAMAMOO)가 전석 매진 기록을 세우며 마카오에서 월드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마마무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오늘(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마카오 더 런더너 아레나(THE LONDONER ARENA)에서 월드투어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MACAU'(이하 '4WARD')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 타이틀 '4WARD'는 네 멤버를 상칭하는 숫자 '4'와 전진을 뜻하는 'FORWARD'를 결합한 것으로, 다시 하나로 뭉친 마마무가 새로운 여정을 써 내려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공연에서 마마무는 12년간 쌓아온 탄탄한 서사를 총망라하는 무대는 물론, 4인 4색의 매력이 돋보이는 솔로 무대까지 준비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 마카오 공연은 당초 1회만 예정되어 있었으나,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티켓 오픈 당일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마마무는 추가 회차를 오픈했으며, 2회차 공연까지 모두 매진시키는 기염을 토하며 '믿듣맘무(믿고 듣는 마마무)'의 막강한 티켓 파워와 아시아권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마마무의 월드투어 '4WARD' 마카오 공연은 18일과 19일 양일간 현지 팬들과 함께 화려하게 펼쳐진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RBW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