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김부장' 촬영 중 피범벅 분장…"착하게 살겠습니다"[셀럽샷]
입력 2026. 07.18. 16:00:29

주상욱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주상욱이 드라마 촬영 중 강렬한 비주얼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상욱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파요.. 착하게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작품 속 배역인 '주강찬'으로 변신해 촬영을 준비 중인 주상욱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그의 파격적인 분장이다. 주상욱은 얼굴 곳곳에 피가 흐르고 멍이 든 상처 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극 중 치열한 액션이나 갈등 상황을 짐작하게 하는 실감 나는 비주얼이 드라마에 대한 몰입도를 한층 높인다.

사진을 접한 국내외 팬들은 "주강찬 회장님 살아계셔서 다행이다", "피범벅 분장을 해도 감출 수 없는 외모"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상욱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강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극을 이끌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주상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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