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레스텔라, 403점으로 왕중왕전 1부 우승…B1A4 도전도 막았다('불후의 명곡')[셀럽캡처]
- 입력 2026. 07.18. 19:52:3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포레스텔라가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1부 우승을 차지하며 왕중왕전 최강자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KBS2 \'불후의 명곡\'
1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65회에서는 상반기 최대 이벤트인 '2026 왕중왕전' 1부가 전파를 탔다.
이번 특집에는 린X조째즈, 민우혁X조형균X유리아, 케이윌, 김동준X영탁, B1A4, 박서진, 포레스텔라, 황민호X이수연, 리베란테, NEXZ(넥스지) 등 총 10팀이 출연했다.
이날 포레스텔라는 '창귀'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완성도 높은 하모니,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1부 마지막 순서로 B1A4가 무대에 올라 역전 우승에 도전했지만 순위는 바뀌지 않았다. 포레스텔라는 끝까지 선두를 지켜내며 '2026 왕중왕전' 1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왕중왕전 6연승 기록을 보유한 포레스텔라는 이번 1부 우승으로 또 한 번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불후의 명곡-2026 왕중왕전' 최종 우승팀은 2부 방송을 통해 가려질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