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2의 비' 故 청림, 오늘(19일) 3주기…대장암 투병 중 별세
- 입력 2026. 07.19. 09:29:2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겸 배우 故 청림(본명 한청림)이 세상을 떠난지 3년이 흘렀다.
故 청림
고인은 지난 2023년 7월 19일 대장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37세.
2004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데뷔한 청림은 2009년 3월 정식 앨범 '스텝(Step)'을 발매하며 가수로도 활동했다. SBS '드림', '웃어요 엄마', K-STAR '매일 결혼하는 남자' 등에 출연하며 연기와 가수 활동을 병행, '제 2의 비'로 지목되기도 했다.
연예계 활동이 뜸해진 이후 2020년에는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토바이 업체에서 근무하는 근황이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골드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