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물대포 2방 맞고 이기택에 버럭 "버릇이 더럽다"('1박 2일')[셀럽캡처]
입력 2026. 07.19. 19:09:31

1박 2일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방송인 문세윤이 이기택에게 분통을 터트렸다.

19일 방송된 KBS2 '1박 2일'에서는 문세윤이 이기택과 팀전에서 분통을 터트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세윤은 '세상의 모든 합성 퀴즈'에서 이기택과 한 팀이 됐다. 이기택은 첫 번째 문제를 보자마자 손을 들고 정답을 외쳤다. 준비가 되지 않은 문세윤은 당황했고, 정답을 말하지 못 했다.

물대포를 맞은 문세윤은 이기택을 향해 "너만 안다고. 세 명 다 알면 얘기해야지. 그게 팀이라는 거다. 뭐 하는 거냐"라며 소리를 질렀다.

이후에도 문세윤의 수난은 계속됐다. 이기택은 두 번째 문제로 나온 합성사진을 유심히 보더니, 문세윤에게 자신있게 "한지민 선배님"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이번에도 정답이 아니었다. 문세윤은 또다시 "너 자신있게 말하지 마라. '형 아닐까요?'이렇게 물어봐야지"라고 "정답인 줄 알았다. 너 버릇이 더럽다"라며 버럭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1박 2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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