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 ‘프리티 걸’ 활동 성료…데뷔 첫 음방 1위·음원 흥행 ‘겹경사’
- 입력 2026. 07.20. 09:03:3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리센느가 데뷔 첫 음악방송 1위와 음원 흥행을 동시에 거두며 ‘프리티 걸(Pretty Girl)’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리센느
20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센느는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 활동을 통해 SBS Life ‘더쇼’에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더쇼’를 비롯해 ‘쇼챔피언’,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리센느는 ‘프리티 걸’ 무대에서 발랄한 에너지와 상큼한 매력을 앞세워 자신들만의 향기 콘셉트를 선보였다. 여기에 역주행으로 사랑받은 ‘러브 어택(LOVE ATTACK)’과 ‘데자뷰(Deja Vu)’ 스페셜 무대도 함께 공개하며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활동은 성과 면에서도 의미를 남겼다. 리센느는 데뷔 첫 음악방송 트로피를 품으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고, 멤버들은 음악방송 스페셜 MC로도 활약하며 진행 실력까지 인정받았다.
음원 성적도 눈에 띄었다. 지난해 발표한 ‘러브 어택’은 멜론 TOP100과 일간 차트 1위, 벅스 실시간·일간 차트 1위, FLO 차트 2위, 지니뮤직 TOP200 실시간 차트 1위 등을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프리티 걸’ 역시 멜론 HOT100 1위와 TOP100 4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FLO 6위, 지니뮤직 TOP200 10위 등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흥행에 성공했다.
소속사는 “‘러브 어택’으로 시작된 상승세를 ‘프리티 걸’까지 이어가며 또 하나의 대표곡을 추가했다”라고 전했다.
리센느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각 음악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