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임지연, 골프장 데이트 목격담 확산…애정전선 이상無
입력 2026. 07.20. 10:19:49

이도현-임지연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4년째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이도현과 임지연의 골프장 데이트 목격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이도현과 임지연이 한 골프장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담이 공유됐다.

게시글 작성자는 "이도현과 임지연을 봤다. 같이 골프를 치러 온 것 같았다"며 "이도현은 실제로 보니 운동선수인 줄 알 정도로 체격이 좋았고, 피부도 많이 탄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이 아주 알콩달콩해 보였다"고 덧붙였다.

이도현과 임지연은 2023년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임지연은 1990년생, 이도현은 1994년생으로 5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이도현은 전역 후 첫 복귀작 '그랜드 갤럭시 호텔'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종영한 '멋진 신세계'로 큰 사랑을 받은 임지연은 차기작 '얼라이크' 출연을 확정지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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