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오늘(20일) 득녀…"잘 낳았어요, 응원 덕분"[셀럽톡]
입력 2026. 07.20. 15:44:20

김지영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김지영이 엄마가 됐다.

김지영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출산 소식을 직접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상에서 밝은 미소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지영과, 나란히 미소 짓고 있는 남편 윤수영 씨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태어난 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도 공개돼 훈훈함을 더했다.

김지영은 "곱슬머리가 너무 귀엽다 오전에 포비 잘 낳았어요. 정말 모두의 응원 덕분이에요"라며 벅찬 출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럼 저는 일단 도치맘이 되러.. 총총"이라며 아이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앞서 김지영은 출산 직전 "어쩜 타이밍이... 영상 올리고 거의 바로 입원했어요. 열 달을 기다린 손님맞이 잘 하고 올게요"라며 입원 소식을 전해 팬들의 응원을 모은 바 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서울 모처에서 윤수영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부모가 된 두 사람을 향해 네티즌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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