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 日·中 면요리 대결…전현무X양세찬, 멕시코서 SNS 스타 등극?[Ce:스포]
- 입력 2026. 07.20. 17:37:1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톡파원 25시’가 다채로운 랜선 여행으로 월요일 안방극장을 찾는다.
톡파원 25시
20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218회에서는 일본과 중국의 자존심을 건 면 요리 대결과 함께 전현무, 양세찬의 멕시코 과달라하라 여행기가 그려진다.
먼저 ‘면 요리’에 진심인 두 나라, 일본과 중국의 맛집 투어가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국민의 75%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면을 소비한다는 일본의 톡파원은 7년 연속 미쉐린 1스타를 획득한 탄탄멘 전문점을 찾아 검증에 나선다. 이에 맞서 약 4,000년의 깊은 면 역사를 자랑하는 중국의 톡파원은 유명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과 캡틴따거가 극찬한 상하이 국수 맛집을 소개해 팽팽한 대결을 펼친다.
이와 함께 북중미 월드컵 특집에 이어 전현무와 양세찬의 멕시코 과달라하라 랜선 여행도 이어질 예정이다.
현지인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과달라하라에 입성한 두 사람은 곧장 현지 식당으로 향했다. 현장의 열띤 분위기에 동화된 전현무와 양세찬은 세계 각국에서 모인 손님들과 어우러져 기차놀이를 즐기는가 하면, 직접 무대까지 소화하며 현장을 달궜다.
당시 두 사람의 모습을 담은 멕시코 현지인들의 영상은 SNS에서 조회수 약 340만 회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에 전현무와 양세찬이 다시 한번 멕시코 SNS 스타로 떠오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일본과 중국의 맛 대결부터 전현무, 양세찬의 흥겨운 멕시코 여행기를 담은 JTBC ‘톡파원 25시’ 218회는 오늘(20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