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원 “결혼 진지하게 생각할 때…인상·눈빛 봐” (‘조선의 사랑꾼’)[셀럽캡처]
입력 2026. 07.21. 07:00:00

'조선의 사랑꾼'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심재원이 결혼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털어놨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육캔두잇’ 멤버들이 1박 2일 단체 미팅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육캔두잇 클럽의 막내 심재원은 “사실 이렇게 나와서 얘기하고 이런 걸 잘 못한다. 저는 한 분 만나뵙고 대화를 나누면 제 모습 보여드릴 자신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자신 있는 노래를 선곡해 열창했다.

이후 질문이 이어졌다. 여성들이 “결혼에 대해 얼마나 진심이냐”라고 묻자 심재원은 “형님들이랑 있어서 그런데 제 주변에 결혼한 친구도 많고, 저도 앞으로 진지하게 미래를 생각해야 할 때 같다”라고 답했다.

여성을 볼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해 묻자 심재원은 “인상과 눈빛”이라며 “눈을 쳐다봤을 때 사람이 거짓말하기 쉽지 않다”라고 밝혔다.

본인을 마음에 들어 하는 눈빛을 찾았냐는 질문에 그는 “아직은 모르겠다”라고 솔직하게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