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10월 日 도쿄서 월드투어 '4WARD' 개최…투어 규모 확대
입력 2026. 07.21. 10:28:41

마마무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마마무(MAMAMOO)가 일본 도쿄 공연을 추가하며 월드투어 규모를 확대한다.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오는 10월 25일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TOKYO GARDEN THEATER)에서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TOKYO'를 개최한다.

투어명 '4WARD'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뜻하는 'FORWARD'를 결합한 타이틀이다. 각자의 영역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활약해 온 네 멤버가 다시 하나로 뭉쳐 새로운 여정을 이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앞서 마마무는 서울을 시작으로 가오슝, 마카오 공연을 연속 전석 매진시키며 아시아권 내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이번 일본 도쿄 공연 추가 개최를 통해 글로벌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전망이다.

한편 마마무는 오는 7월 31일 싱가포르, 8월 8일 마닐라를 거쳐 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시더파크,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켄트 등 미주 지역과 자카르타, 멜버른, 시드니, 홍콩, 쿠알라룸푸르, 도쿄 등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월드투어 일정을 이어간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RBW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