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노윤호, '日 최대' 닛산 스타디움 3회 입성 "동방신기가 최다 기록"('12시엔')[셀럽캡처]
- 입력 2026. 07.21. 12:48:1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유노윤호가 일본 닛산 스타디움 최초·최다 입성 기록에 대해 입을 열었다.
12시엔 주현영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최근 컴백한 유노윤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주현영은 유노윤호에게 "최근 동방신기가 일본 닛산 스타디움에서 콘서트를 했다"라며 "엄청 대단한 기록이라고 하더라"라고 놀랐다.
앞서 동방신기는 일본 최대 규모 공연장인 닛산 스타디움 무대에 해외 아티스트 최초, 최다 공연 기록을 세웠다. 단독 콘서트 개최는 3번째고, 공연 횟수는 7회(2013년 2회·2018년 3회·2026년 2회)다.
유노윤호는 "사실 7만 5천석이 넘는다. 그런데 저희는 무대 세팅이 있으니까"라며 "세 번 서게 되는 건 저희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하더라"라며 부끄러운 듯 웃었다.
한편, 유노윤호는 지난 20일 신곡 '타임스 티킨(Time’s Tickin’)'을 발매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