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윤서, '동궁' 현장 비하인드 대방출 "귀신잡기 프로젝트"[셀럽샷]
- 입력 2026. 07.22. 09:38:49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노윤서가 '동궁'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노윤서
노윤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신잡기 프로젝트"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촬영에 한창인 노윤서의 모습이 담겼다. 짙은 남색 저고리와 청록빛 치마의 한복 차림으로 촬영에 나선 그는 셀카를 남기는가 하면, 활을 직접 당기며 연습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상대 배우 남주혁과 촬영을 앞두고 장난을 치는 모습도 담겨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다. 노윤서는 귀신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감찰 궁녀 생강 역을 맡았다.
한편 노윤서가 출연한 '동궁'은 지난 17일 공개됐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노윤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