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오, 제주서 교통사고로 부상…다음주 '굿파트너2' 촬영은 예정대로
- 입력 2026. 07.22. 12:58:06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블락비 멤버 겸 배우 피오(본명 표지훈)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피오
22일 뉴시스에 따르면 피오는 지난 19일 오후 9시 56분께 제주 한 길거리에서 차량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다.
피오는 길을 건너다가 A씨가 운전한 승용차와 부딪힌 것으로 전해졌다. 정확한 사고 경위는 경찰에서 조사 중이나, A씨의 음주운전 및 신호위반 등의 과실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피오가 제주시 한 종합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팔과 무릎 등을 다쳤으나, 생명에 지장이 있거나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고 전해졌다. 부상은 경미한 정도로, 다음주 예정된 드라마 '굿파트너2' 촬영 스케줄도 그대로 소화한다.
한편, 피오는 2011년 그룹 블락비로 데뷔했다. 2017년 SBS 드라마 '사랑의 온도'를 시작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드라마 '호텔 델루나' '마우스' '굿파트너' 등에서 활약했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참교육'에서 봉근대 역을 맡았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