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꾸준함 통했다…유튜브 30만 돌파 “황소처럼 우직하게” [셀럽샷]
입력 2026. 07.22. 14:30:04

이혜성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유튜브 채널 구독자 30만 명 돌파를 자축하며 진솔한 심경을 전했다.

이혜성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0만 구독자 달성! 감사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케이크를 들고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그는 “한 번도 힙하거나 대세였던 적이 없었다”라며 “앞으로도 갑자기 TV에 여기저기 나온다든지, 신드롬을 일으킬 일은 없을 것 같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이어 “그래도 저는 묵묵하게 씨를 뿌리고 있다고 생각하고, 그 시간을 견딜 수 있을 만큼 아직 충분히 열정이 있다”라며 “혼자서 조용히 무언가를 쌓아가고 있다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할 뿐”이라고 전했다.

또 “제가 파종하는 동안 외롭지 않게 옆에서 ‘잘한다’, ‘자란다’고 응원해주신 30만 구독자 덕분에 황소처럼 더 우직하게 일하게 된다”라며 “많이 애정하고, 많이 감사하다”라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30만 구독자 달성! 감사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케이크에는 이혜성을 닮은 캐릭터 그림이 그려져 있으며 장난스럽게 크림을 코에 묻힌 채 포즈를 취하는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이혜성은 현재 유튜브 채널 ‘이혜성의 1% 북클럽’을 통해 독서, 일상, 자기계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구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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