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닝닝, 가족 비방 악플러에 "고소 당할 준비해라" 경고
- 입력 2026. 07.22. 17:36:09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에스파 닝닝이 자신과 가족을 향한 악성 게시물에 공개적으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닝닝
닝닝은 22일 자신의 웨이보 계정을 통해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두 계정을 언급하며 "고소당할 준비나 하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들은 오랫동안 나의 팬들과 가족을 악플로 공격해 왔다"며 "이들은 내가 전혀 모르는 사람이고, 너희도 아직 어린 나이라는 걸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온라인상에서는 건강한 방식으로 활동했으면 좋겠다"면서도 "앞으로도 같은 일이 반복된다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닝닝이 지목한 계정은 웨이보 운영규정 위반으로 영구 정지됐다. 해당 계정의 운영자는 다른 경로를 통해 충분한 확인 없이 허위 정보를 게시했다며 사과문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오는 24일 일본 첫 미니앨범 'KISS N TELL'을 발매한다. 신보는 동명의 타이틀곡 'KISS N TELL'을 비롯해 총 6곡의 일본 오리지널 신곡으로 구성됐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