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전쟁' 이아영, 심규덕 '폭언·폭력성' 우려 속 "사회성 부족할 뿐"[셀럽톡]
입력 2026. 07.22. 17:50:22

이아영-심규덕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MBN '돌싱글즈' 출신 심규덕이 방송에서 보인 언행으로 폭언·폭력성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예비 신부 이아영이 직접 심경을 밝혔다.

이아영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은 표현이 서툴고 사회성이 조금 부족할 뿐, 속 깊고 좋은 사람이 맞다"며 심규덕을 감쌌다.

이어 심규덕이 집필한 소설 '소헌' 사진을 공개하며 "저는 아이러니하게 이러나 저러나 욕을 너무 먹어서 주부를 두려워했는데, 규덕스가 이렇게 책도 내줬다"라고 적었다. 또 두 사람 관련 기사가 포털 랭킹 1위에 오른 화면을 공유한 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재혼을 앞둔 심규덕과 이아영은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 출연해 소비 습관과 가치관 차이로 갈등을 빚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방송에서 심규덕은 "뚱뚱보 닮아 공부를 못하겠다", "내가 돈을 줬으면 '감사합니다' 하고 쓰면 되지" 등 이아영을 깎아내리는 듯한 발언을 해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았다.

이 같은 논란이 확산되자 이아영은 직접 SNS를 통해 심규덕의 성격을 설명하며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아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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