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오늘(23일) JYP·유노윤호·프미나·선미·연준·아워벌스데이
- 입력 2026. 07.23. 09:15:51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신곡 최초 공개부터 화려한 컴백, 신예 걸그룹의 데뷔까지 다채로운 무대로 글로벌 K-POP 팬들을 만난다.
'엠카운트다운'
23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JYP, 유노윤호, 프로미스나인의 신곡 무대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여기에 선미, 이민혁(HUTA), 연준, 그리고 신인 걸그룹 아워벌스데이의 데뷔 무대까지 만나볼 수 있다.
먼저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JYP(박진영)는 신곡 'WET'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퍼포먼스 장인' 유노윤호 역시 신곡 'Time's Tickin''을 처음 선보이며 압도적인 에너지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프로미스나인은 신곡 'Vitamin Me'를 통해 상큼한 매력과 밝은 에너지를 전한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솔로 아티스트들의 무대도 이어진다. 선미는 신곡 'Forever July'로 감각적인 무드와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며 '선미팝'의 매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이민혁(HUTA)은 'Icy & Spicy'를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와 유쾌한 에너지를 오가는 반전 매력을 드러내고, 연준은 'Ice Cream'으로 트렌디한 감각과 뛰어난 퍼포먼스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예정이다.
새로운 K-POP 루키의 첫걸음도 함께한다. 신인 걸그룹 아워벌스데이는 데뷔 타이틀곡 'HUNGRY (Side A)'로 음악방송 신고식을 치른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생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