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이, 최수종 연극 '오이디푸스' 관람…여전히 훈훈한 부녀 케미[셀럽샷]
- 입력 2026. 07.23. 17:36:3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최수종과 유이가 드라마 종료 후에도 변함없는 특별한 부녀 케미를 자랑했다.
최수종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연극 '오이디푸스'를 관람하러 온 유이와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화사한 꽃다발을 사이에 두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 짓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따뜻하고 훈훈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최수종은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딸, 유이의 '오이디푸스' 관람 후!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라며 "늘 내 편이 되어주고 이렇게 늘 함께할 수 있어 너무 좋다. 감사하고 사랑해 딸래미"라는 글을 남겨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유이 역시 해당 게시물에 "아부지 사랑하고 존경합니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변함없는 친분을 입증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각각 강수일 역과 김도란 역을 맡아 부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작품이 끝난 지 수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서로를 응원하며 격려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최수종이 출연하는 연극 '오이디푸스'는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수종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