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계역이 '버거역'으로?…스윙스 "내가 했어 미안해"[셀럽톡]
입력 2026. 07.23. 18:04:50

스윙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래퍼 스윙스가 지하철역 표지판 훼손에 대해 유쾌한 반응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스윙스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 지하철 4호선 범계역 표지판이 훼손된 모습을 담은 기사를 캡처해 게재했다.

사진 속 범계역 표지판은 일부 글자가 훼손돼 '버거'가 됐다. 이에 스윙스는 "내가 했어 미안해"라는 유쾌한 문구를 덧붙였다.

스윙스는 평소에도 햄버거, 돈가스 등에 여러 차례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범계역'이 '버거역'이 된 것에 대해 스윙스가 유쾌한 농담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스윙스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인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하며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윙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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