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기준 측 "SNS 사칭 계정 주의…피해 없도록 주의"
- 입력 2026. 07.23. 18:37:07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엄기준이 사칭 계정과 관련해 주의를 당부했다.
엄기준
엄기준 소속사 이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최근 SNS상에서 엄기준을 사칭한 계정으로 팬분들께 접근하는 사례에 대한 제보가 있어 공지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엄기준의 개인 인스타그램과 회사가 관리하는 계정 주소를 명시하며 "안내 드리는 계정 이외에는 모두 사칭 계정이니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발견 즉시 캡처본을 첨부해 이메일로 제보해 주는 동시에 즉각적인 차단과 신고 조치를 취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엄기준은 최근 뮤지컬 '그날들'의 정학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르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