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경호, 7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1위…‘참교육’ 김무열·진기주 순
- 입력 2026. 07.24. 09:27:5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윤경호가 2026년 7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윤경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4일 발표한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윤경호가 1위를 차지했으며 김무열과 진기주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23일까지 측정한 라이징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1억 337만 6393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소비자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지수를 종합 분석했으며 전체 빅데이터 규모는 전월(1억 1290만 8908개)보다 8.44% 감소했다.
1위를 기록한 윤경호의 브랜드평판지수는 363만 8769로 집계됐다. 참여지수 23만 1804, 미디어지수 47만 2553, 소통지수 125만 692, 커뮤니티지수 168만 3720을 기록했으며 전월 대비 브랜드평판지수는 629.82% 급등했다.
2위 김무열은 브랜드평판지수 314만 4794를 기록했다. 참여지수 33만 718, 미디어지수 75만 6217, 소통지수 109만 7512, 커뮤니티지수 96만 347으로 집계됐으며 전월보다 14.70% 하락했다.
진기주는 브랜드평판지수 251만 4560으로 3위에 자리했다. 참여지수 25만 6533, 미디어지수 51만 7142, 소통지수 91만 7431, 커뮤니티지수 82만 3454를 기록했으며 전월 대비 38.52% 감소했다.
이어 박지훈이 브랜드평판지수 246만 2357로 4위, 허남준이 208만 731로 5위에 올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윤경호는 드라마와 영화, 예능을 넘나들며 높은 호감도를 얻었고, 김무열과 진기주는 드라마 ‘참교육’을 통해 강한 존재감을 보여줬다”라며 “박지훈은 영화와 드라마를 아우르는 활약을, 허남준은 급격히 높아진 미디어 관심도를 바탕으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라고 평가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