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세대 BJ' 김이브, 도박·채무 논란 5년 만…유튜브 복귀 선언[셀럽이슈]
- 입력 2026. 07.24. 10:39:2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1세대 BJ출신 크리에이터 김이브(본명 김소진)가 유튜브 복귀를 알렸다.
김이브
김이브는 23일 자신의 SNS에 "4~5년 만에 비공개를 풀었다. 사진도 거의 안 찍어서 볼 건 많지 않지만, 이제 다시 해보려고 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몇 년 동안 팬더TV에서 방송을 했는데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 많았다"며 "앞으로는 유튜브에서 방송을 해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24일 오후 10시 30분 첫 복귀 방송을 진행한다고 예고했다.
김이브는 2021년 도박 의혹과 채무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그는 도박 의혹에 대해 "도박을 한 적은 없다"고 부인하며 투자 사기로 1억3000만 원의 피해를 입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이후 팬과의 녹취록이 공개되는 등 논란이 이어졌고, "개인적인 일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채무는 천천히 일을 하며 갚겠다"고 사과했다.
이후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이브는 2022년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아 복역했다.
그런 그가 5년 여 만에 유튜브 복귀를 공식화하면서 새로운 활동을 예고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