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 발 남아"…주상욱 '김부장' 결말 스포? 의미심장 글[셀럽톡]
입력 2026. 07.24. 11:44:52

주상욱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주상욱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종영을 앞두고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결말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주상욱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주강찬. 아직 한 발 남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뉴스 스튜디오를 찾은 주상욱의 모습이 담겼다. 정장을 차려입은 그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가 하면, 뉴스 데스크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에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김부장'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주상욱은 '김부장'에서 용역 깡패 출신이자 주학건설 회장 주강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돈과 권력을 앞세운 악인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긴장감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김부장'은 지난 18일 방송된 8회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23.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주상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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