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혜영, 탈모설 직접 해명 "두피가 유난히 하얀 편"[셀럽캡처]
- 입력 2026. 07.24. 14:07:3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류혜영이 최근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탈모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류혜영
류혜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진.짜. 나 혼자 산다' 영상을 통해 탈모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새로운 헤어 스타일을 자랑하던 중 "저한테 탈모가 있는 것 아니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탈모는 없다"라며 웃었다.
이어 "머리숱도 적은 편은 아닌데 헤어 쌤들이 머리카락이 엄청 가늘다고 말씀하신다"라며 "두피가 워낙 하얗다는 이야기는 자주 듣는다. 그래서 그렇게 보일 수 있지만 이것도 제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류혜영은 "저는 건강하다. 탈모도 없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앞서 류혜영은 '뼈말라' 몸매에 대한 반응도 직접 언급했다. 그는 "다이어트를 한 적도 없고 살이 빠진 적도 없다. 25살 이후로는 다이어트를 해본 적이 없다"라며 "최근 '왜 이렇게 말랐냐'라는 댓글이 많은데, 살이 찌면 또 살쪘다고 이야기하는 분들도 있다"라고 밝혔다.
이러한 이야기가 나온 것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드러냈다. 그는 "볼과 몸에 있던 젖살이 빠진 영향도 있고, 운동을 하면서 자세 교정에 집중한 것이 달라 보이는 이유인 것 같다"라며 몸무게는 10년 전과 큰 차이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류혜영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취 11년차 일상을 공개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