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전역' 차은우, 군대서 깜짝 벌크업…미모는 그대로[셀럽샷]
- 입력 2026. 07.24. 15:01:0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군 복무 중인 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의 근황이 공개됐다.
차은우
해금연주자 신수아는 24일 자신의 SNS에 "이동민 상병님과 함께"라며 국방부 국악대대 정기연주회 당시 차은우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좋아했던 분인데, 정말 자연스럽게 같은 무대에 설 수 있어 너무 영광이었다. 사진도 함께 찍어주시고 사인까지 해주셔서 감사하다. 성덕!"이라고 차은우를 만난 소감을 전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 '2026 국방부 국악대대 정기연주회'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차은우는 군 복무로 인해 짧아진 머리 스타일에 공연 의상인 하얀 한복을 입고 있다. 그는 여전한 미모와 한층 벌크업된 피지컬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내년 1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힌편, 차은우는 지난 1월 탈세 의혹에 휩싸였으나 소명 과정을 거친 끝에 약 130억 원의 세금을 전액 납부했다. 당시 차은우는 "저는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