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우석 측 "악성 게시물 36건 추가 고소…모니터링 지속"
- 입력 2026. 07.24. 17:23:3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변우석의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가 악성 게시물 및 댓글 작성자에 대한 고소 진행 경과를 밝혔다.
변우석
24일 바로엔터는 공식 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변우석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증거를 지속적으로 수집하여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알렸다.
이에 따르면 바로엔터는 2026년 2분기 36건의 악성 게시물을 추가 고소했으며, 작성자 중 일부가 특정되어 관할 경찰서로 이송 및 검찰에 송치됐다.
바로엔터는 다만 수사가 진행 중인만큼 피고소인 관련 정보 등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가 어렵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채증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대상이나 플랫폼을 불문하고 선처나 합의 없이 원칙에 따라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