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늘, 생활고 루머에 "제주도 2천평 땅 있어…GD 카페 지은 땅도"[셀럽톡]
- 입력 2026. 07.24. 18:04:4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DJ DOC 이하늘이 자신을 둘러싼 생활고 루머를 직접 해명했다.
이하늘
이하늘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제주도 지디 카페가 이하늘 땅?'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하늘은 "내 땅은 어디냐면 대평리. 이렇게 말씀드리겠다. 제 땅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고 제가 땅이 없다고 생각하는, 내가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말씀드리겠다. 내가 옛날에 제주도에서 결혼했던 거기랑 붙어 있는 2000평이 제 땅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나 또 말씀드리겠다.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또 잘난 척을 한다고 하려나. 내가 하는 말을 안 믿고 거짓말이라고 왜곡하고 매도하고 내가 생활고에 시달린다고 착각하는 분들이 있어 말씀드린다. 제주도 지디 카페 지은 땅이 제 땅이었다. 그 땅 정리하고 이쪽으로 옮겨 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가 생활고에 힘들어하고 있다고 도와주신다면 정말 감사히, 덕분에 먹고 살겠다. 돈이 많지는 않다"라며 "겸손하고 싶은데 자꾸 생활고에 시달리면서 돈이 어디 있냐고 하니까 팩트 체크를 해 드린 거다. 하지만 앞으로 겸손하겠다"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이하늘의 별의별 말'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