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혁진, 김용빈 무대 극찬 "최진희 오마주 처럼 보여"('금타는금요일')[셀럽캡처]
- 입력 2026. 07.25. 07:30:0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추혁진이 김용빈 무대에 감탄했다.
금타는 금요일
24일 방송된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2026 트롯 대전'을 주제로 올 상반기 노래방 차트를 휩쓴 국민 애창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김용빈은 최진희의 대표곡 '천상재회'를 선곡했다. 그는 "1대 골든컵을 탔을 때 최진희 선배님과 함께했다"며 "그 기운이 좋아서 이번에도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이 곡을 선택했다"고 선곡 이유를 밝혔다.
무대에 오른 김용빈은 특유의 짙은 감성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천상재회'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며 몰입도 높은 무대를 완성했다.
이를 지켜본 추혁진은 "노래하는 모습이 최진희 선배님과 정말 똑같았다. 마치 오마주를 보는 것 같았다"고 감탄했다.
이어 "용빈이의 음악에는 여자들의 마음을 후벼 파는 무언가가 있다"며 "그런 감성을 저도 배워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그 결과 김용빈은 98점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금타는 금요일'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