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오늘(25일) 부친상…소속사 “유가족 뜻 따라 장례 비공개”
입력 2026. 07.25. 13:10:06

소유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소유가 부친상을 당했다.

소유의 소속사는 25일 셀럽미디어에 “소유의 부친께서 별세하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고인의 빈소 및 장례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유가족이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소유는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유가족과 함께 슬픔을 나누며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유는 2010년 그룹 씨스타 멤버로 데뷔해 ‘쏘 쿨(So Cool)’, ‘러빙유(Loving U)’,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7년 그룹 활동 종료 이후에는 솔로 가수로 전향해 음악 활동은 물론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갑작스러운 비보가 전해지면서 팬들과 동료들의 추모와 위로도 이어지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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