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안성훈, 십센치보다 팽현숙 닮아”…닮은꼴 토크 폭소 (‘살림남’)[셀럽캡처]
입력 2026. 07.25. 23:23:03

'살림남'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트로트 가수 박서진과 안성훈, 신승태가 거침없는 닮은꼴 토크로 웃음을 안겼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이 신승태, 안성훈, 재하와 함께 강화도로 첫 휴가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스케줄 때문에 올해 첫 휴가를 보내게 됐다는 박서진의 말에 안성훈은 “우리가 첫 휴가 멤버네”라며 “너 일부러 그랬구나? 비주얼 멤버로 휴가 가서 헌팅하려고”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서진은 “헌팅 안 된다. 여자친구 있으면 우리 멤버 소개하면 안심하고 다녀와야 한다”라고 했다. 그러자 안성훈은 “나 소개하면 된다. (닮은꼴) 십센치라고”라고 전했다.

안성훈의 발언에 박서진은 “그런데 팽현숙 선배님 더 닮았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승태가 “나 요즘 덱스란 말 많이 듣는다”라고 하자 박서진은 “박스 아니냐”라고 물어 폭소케 했다.

이후 안성훈은 “서진이는 최현우 마술사님 닮았다”라고 밝혔다. 이에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은 “(최현우와) 같은 숍인데 살짝 닮았다”라고 공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살림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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