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빈, 결혼 후에도 '엄미새'…"일주일에 열 번 엄마 밥"('미우새')[셀럽캡처]
입력 2026. 07.26. 21:16:21

미우새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트롯 가수 박현빈이 결혼 초반 엄마 집을 자주 찾은 이유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트롯 가수 박현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현빈 씨가 결혼은 했지만 여전히 '미우새'라고 한다. 결혼 후에도 엄마 밥을 먹겠다고 일주일에 몇 번씩 찾아간다고 하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박현빈은 "지금은 아니고 과거에"라며 "일주일에 10번 정도. 조식부터 해서"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아내 분 음식이 입에 안 맞냐"라고 물었고, 박현빈은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아내가 힘들까봐. 너무 사랑하니까 그런거다. 아내가 싱크대 앞에 있는 것도 싫다"라고 답했다.

이에 서장훈은 "잘 빠져 나간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우새'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