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진아람, 득남했다 "따뜻한 축하 부탁"[공식]
입력 2026. 07.26. 22:52:52

남궁민-진아람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남궁민과 진아람 부부가 아들을 품에 안았다.

26일 남궁민과 진아람 소속사 NKM필름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남궁민 배우와 진아람 배우 부부 득남이 맞다"라며 "다만 배우의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인 만큼 자세한 내용은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며 "따뜻하게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남궁민과 진아람은 2세 소식을 알리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결혼 4년 만에 전해진 임신 소식에 많은 축하가 이어졌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6년 단편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었다. 이듬해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7년 연애 끝에 2022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남궁민은 1999년 드라마 '네 꿈을 펼쳐라'로 데뷔한 이후 '리멤버-아들의 전쟁','김과장','조작', '닥터 프리즈너','스토브리그', '검은 태양' '천 원짜리 변호사' '연인' 등에 출연했다. 오는 7월 첫 방송하는 '결혼의 완성'에 출연한다.

2008년 모델로 데뷔한 진아름은 영화 '해결사', '상의원', '일장춘몽' 등에 출연했으며, '골 때리는 그녀들','편스토랑' 등 각종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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