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측 "버논 8월 대체 복무→도겸 9월 현역 입대"
- 입력 2026. 07.27. 11:41:24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그룹 세븐틴 도겸과 버논이 각각 9월과 8월 입대한다.
도겸-버논
27일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공식 팬 플랫폼을 통해 멤버 도겸, 버논의 병역 의무 이행에 대해 공지했다.
소속사 측은 "우선 도겸은 오는 9월 8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할 예정이다"라며 "입대 당일 훈련소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현장 방문은 삼가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버논에 대해서는 "오는 8월 20일부터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라며 "훈련소 입소식 현장과 대체 복무 근무지 또한 방문을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알렸다.
또한 소속사 측은 도겸과 버논은 입대 전까지 예정된 공식 스케줄에는 차질 없이 참여하며, 복무 이후 세븐틴 일정에는 참여할 수 없지만 사전에 준비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을 찾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끝으로 "도겸과 버논이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캐럿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