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상현, 목 상태 빨간불 "사용 최소화하며 컨디션 관리"
입력 2026. 07.27. 13:42:52

상현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멤버 상현이 목 부상을 입었다.

27일 소속사 웨이크원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상현은 최근 갑작스럽게 목에 불편감을 느껴 병원을 방문했으며, 의료진으로부터 당분간 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사용을 최소화하고 충분한 안정을 취할 필요가 있다는 소견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일상생활 및 스케줄 참여에는 큰 지장이 없는 상태이나, 회복을 위해 목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며 컨디션 관리에 힘쓰고 있다"라고 현재 상태를 전했다.

소속사 측은 "상현의 컨디션과 의료진 소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향후 스케줄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회복 경과에 따라 목 사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상현 역시 같은 날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너무 걱정 마라. 나도 최대한 빨리 나을 수 있게 노력 많이 하겠다"라며 "앞으로 나오는 콘텐츠들에서 내가 원래보다 말을 적게 한다 해서 걱정하지 마라. 빨리 낫고 싶어서 그랬던 거다"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상현이 속한 알파드라이브원은 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지난 1월 데뷔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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