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애라 “사칭 계정, 속지 마세요” 주의 당부 [셀럽톡]
- 입력 2026. 07.27. 15:53:3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신애라가 자신을 사칭한 SNS 계정을 직접 공개하며 피해 예방에 나섰나.
신애라
신애라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칭 계정 화면을 캡처해 올리고 “저와 전혀 상관없는 사칭 계정입니다. 저는 다른 계정이 없으니 속지 마세요”라고 밝혔다.
공개된 계정은 신애라의 이름을 내세운 비공개 계정으로 프로필 소개란에는 “제 지지자들에게 영원히 감사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이에 신애라는 해당 계정이 본인과 무관하다는 사실을 분명히 하며 팬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최근 연예인들의 이름과 사진을 도용한 사칭 계정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관련 피해 우려도 커지고 있다.
앞서 가수 장윤정과 방송인 미자, 홍석천 등도 자신을 사칭한 SNS 계정이 발견됐다고 알리며 팬들에게 금전 요구나 개인적인 연락에 응하지 말 곳을 당부한 바 있다.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방송과 강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