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박하선 소속사, 사칭 피해 주의 당부 "금전 요구는 모두 불법"
입력 2026. 07.27. 18:07:12

주지훈-박하선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주지훈, 박하선 등이 소속된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가 사칭 피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27일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국내외에서 당사 또는 소속 배우를 사칭해 금전적 이득을 노리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알렸다.

이어 "소속 배우의 관계자나 매니저를 자처하며 금품을 요구하거나, 특정 명목으로 비용을 청구하는 등의 시도가 확인되고 있다"며 "이와 같은 방식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어떤 행위도 하지 않으며, 이같은 요청은 모두 사칭에 의한 불법 행위"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유사한 연락을 받으셨을 경우 절대 응하지 마시고, 즉시 경찰 또는 관련 기관에 신고ㅗ해주시길 바란다"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며, 사칭 및 사기 행위에 대해서는 경찰 신고를 비롯해 강경 대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주지훈, 우도환, 채종협, 문채원, 박하선, 정려원, 천우희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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