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호프'에 "재밌다" 극찬…나홍진 감독도 화답[셀럽톡]
입력 2026. 07.27. 22:16:40

정국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영화 '호프'를 극찬했다.

정국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호프' 재밌다"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이에 '호프'를 연출한 나홍진 감독도 곧바로 해당 게시물을 재공유하며 화답했다.

정국은 같은날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도 '호프'에 대한 감상을 전했다. 그는 "아무튼 '호프' 너무 재밌었다. 저는 아주 재밌게 봤다"라며 "'호프'가 반응이 많이 갈리던데 저는 4DX로 봤는데 엄청 재미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정신없고 재밌는 부분도 너무 많고, 쫓기는 장면에서는 손을 꽉 쥐면서 봤다"며 "아직 안 본 아미(팬덤명)들도 계시겠지만 생동감과 속도감이 미쳤다"고 호평했다.

한편 지난 15일 개봉한 '호프'는 관객들의 호불호가 엇갈리는 가운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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