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소정, 故 은비·권리세 함께한 완전체 시절 추억[셀럽샷]
입력 2026. 07.28. 08:59:38

레이디스코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레이디스코드 출신 이소정이 완전체로 활동하던 시절의 추억을 떠올렸다.

소정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팬분이 보내주신 2013년 소정이. 우리 귀엽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레이디스코드가 다섯 멤버 체제로 활동하던 당시의 다양한 일상이 담겼다. 무대 뒤 대기 시간부터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까지 자연스러운 순간들이 담긴 가운데, 고(故) 은비와 권리세의 생전 모습도 함께 담겨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레이디스코드는 2013년 미니앨범 'CODE#01 나쁜여자'로 데뷔했다. 이후 '나쁜여자', '예뻐 예뻐', 'So Wonderful', 'KISS KISS' 등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하지만 2014년 9월 교통사고로 멤버 은비와 권리세가 세상을 떠나는 비보를 겪었고, 이후 애슐리, 소정, 주니 3인 체제로 팀 활동을 이어갔다.

한편, 지난해에는 막내 멤버 주니가 결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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