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출산' 이유영 '한예종' 동기 응원…만삭 D라인 눈길[셀럽샷]
- 입력 2026. 07.28. 10:48:2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유영이 둘째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이유영
이유영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연극 '브로크백마운틴' 꼭 보세요. 오랜만에 울면서 연극 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연기, 음악, 무대도 다 너무 좋았고 깊은 여운이 남는 공연이었다. 홍승안, 전재희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유영이 한국예술종합학교 동기인 배우 홍승안과 전재희를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 편안한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는 만삭의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유영은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됐다. 같은 해 8월 첫딸을 품에 안았으며, 출산 1년여 만인 지난해 9월 뒤늦게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이유영은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유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