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뜨는 달' 정헌, 오늘(28일) 부친상 비보
입력 2026. 07.28. 10:54:22

정헌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겸 감독 정헌이 부친상을 당했다.

28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정헌의 부친은 이날 오전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고인의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9일 오전 11시 20분이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정헌은 드라마 '남자를 믿었네' '그녀는 예뻤다' '오케이 광자매' '비밀의 집' '국민사형투표' '낮에 뜨는 달' '우리집'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감독으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해 단편영화 '이중주차'로 충주단편영화제 감독상, 도쿄국제단편영화제 최우수 촬영상, 아시아 독립영화제 신인감독상 등 국내외 영화제에서 다수의 수상과 공식 초청을 기록하며 호평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블루드래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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