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 "정규 2집 15곡 전곡 차트인…가슴 웅장해져 잠 못자"('가요광장')
입력 2026. 07.28. 13:23:55

영케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데이식스 영케이가 약 2년 10개월 만에 솔로 앨범으로 돌아왔다.

28일 방송된 KBS Cool FM '폴킴의 가요광장'의 '가광 초대석, 너를 만나' 코너에는 영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영케이는 DJ 폴킴의 대표곡 '너를 만나'를 록 버전으로 선보였다. 이에 팬들은 "록 버전은 처음 들어본다", "목소리 너무 좋다", "어제 잠을 잘 못 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케이는 "사실 어제 잠을 잘 못 잤다"라며 "앨범이 나오기도 했고 음원이 HOT100 1위부터 10위까지 다 올랐더라. 가슴이 웅장해져서 잠이 안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핸드폰을 못 내려놓겠고 눈을 감아도 아른아른거렸다. 잠 안 자도 너무 행복하다"라며 웃어 보였다.

15곡이나 수록한 이유에 대해서는 "숫자 15 너무 예쁘지 않냐. 딱 마음에 들었다. 숫자가 예쁘다는 걸 들이밀면서 (회사를) 설득했다"라고 설명했다.

영케이는 지난 27일 정규 2집 'YOUNGEST'(영기스트)와 타이틀곡 'Shut The Door'(셧 더 도어)를 발매했다.

신보는 발매 당일 국내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실시간 앨범 차트 1위에 올랐으며, 타이틀곡 'Shut The Door'는 벅스 실시간 차트 정상에 오른 데 이어 28일 0시 기준 멜론 톱 100 차트 7위에 진입했다. 또한 수록곡 15곡 모두 발매 당일 오후 11시 기준 멜론 톱 100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Cool FM '폴킴의 가요광장'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