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 솔로 투어 스포? "촘촘하게 준비…좀 많이 뛸 거다"('가요광장')
입력 2026. 07.28. 13:40:57

영케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데이식스 영케이가 솔로 투어를 앞둔 소감과 준비 과정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 Cool FM '폴킴의 가요광장'의 '가광 초대석, 너를 만나' 코너에는 영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케이는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솔로 투어 'Young K Solo Tour < YOUNGEST >'의 포문을 연다. 인천 단독 공연은 지난 7월 20일 오후 공식 팬클럽 My Day(팬덤명: 마이데이) 6기 회원 대상 선예매가 진행된 후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3회 공연 모두 매진됐다.

이날 영케이는 "많이들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이번에는 제가 좀 많이 뛸 거다"라고 귀띔했다.

이에 폴킴은 "보통 데이식스 콘서트에 가면 스탠드 마이크 때문에 제자리에 있지 않냐"라며 "진짜 큰 곳에서 하는데 전석 매진됐다. 몇 년 만에 솔로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데 어떠냐"고 물었다.

영케이는 "건강한 부담감을 가지고 진짜 촘촘하게 준비하고 있다"라며 "셋리 가져가는 것부터 공연 기획 회의도 처음부터 같이 들어간다"고 말했다.

이어 "중간에 멘트가 어느 타이밍에 어떤 이야기를 할지부터 내가 멘트할 때 어떤 음악이 깔릴지도 합주하면서 만들어가고 있다"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Cool FM '폴킴의 가요광장'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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